ppucco님의 노트
봄공책을 어떻게 써볼까
안 본 사이에 쑥쑥 자라 있었다.
정말 새싹이 꼬물꼬물 움트는 거 같다.
서비스도 정말 자라나는 게 눈으로 보이는구나.
누군가와 함께쓰는 게 봄공책의 장점이지
블로그와 다르게 미니홈피와 다르게 카페와 다르게
내공간이 있으면서도 다른 이와 함께 할 수 있다.
봄공책은 앞으로 나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을거 같다.
앞으로도 잘 자라거라
My favorates
- Wingbus - 해외 여행지 정보, 서울맛집 정보 짱짱
- 위자드 - 내 책상 앞에 걸려있는 메모판
- 티스토리 -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과 맛집 스토리 올리는 내 블로그
- 봄공책이 후보로 올라있다 ㅎㅎ
History
Last edited on 03/19/2008 09:55 by ppucc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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